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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ㆍ하남, 경기도 작은도서관 평가 우수상
기관ㆍ담당공무원 도지사 표창, 5개지표 13개항목 평가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11/28 [07:18]

[경기도민뉴스/종합] 김영수 기자 = 양평군과 하남시가 경기도의 ‘작은도서관 시군 정책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의정부시와 군포시가 받았다.


수상한 시군은 기관 표창을, 담당 공무원은 경기도지사 표창을 12월 중 수여 예정이다.


경기도는 시군별 도서관수를 고려해 2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했으며, △작은도서관 정책 △개별 작은도서관 평가결과 △작은도서관 지원 △작은도서관 역량강화 △도정 시책 참여도 등 5개지표, 13개 세부항목을 평가했다.


경기도는 전국 작은도서관의 약 25%에 해당하는 1683개가 운영 중이며, 활성화를 위해 아이돌봄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 무더위ㆍ혹한기 쉼터 운영, 독서문화활동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 작은도서관 평가>
□ Ⅰ그룹(40개 이상)=최우수(의정부), 우수(화성ㆍ광명), 장려(부천)
□ Ⅱ그룹(40개 미만)=최우수(군포), 우수(양평ㆍ하남), 장려(의왕)
△유공자(공무원) 포상=선정기관 각 1명(작은도서관 업무 관련자)


Ⅰ그룹=16개시(수원 고양 용인 성남 부천 안산 화성 남양주 안양 평택 의정부 파주 시흥 광명 이천 양주)
Ⅱ그룹=15개시군(김포 광주 군포 오산 하남 구리 안성 포천 의왕 여주 양평 동두천 과천 가평 연천)

기사입력: 2019/11/28 [07:18]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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