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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미사강변복지관, ‘LH주거복지’ 대상
영구 임대아파트 전수조사로 사례관리 체계 정립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11/28 [16:36]

[경기도민뉴스/하남] 김영수 기자 =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최 2019년 LH ‘주거복지 대상’ 사례보고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영구임대사회복지관, 주거복지재단 운영기관, 협력기관을 대상으로 주거복지사업 우수기관에 대한 후원, 복지 성공사례 홍보를 통한 주거복지사업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를 위해 2019 사례보고 전국대회를 개최했다.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영구임대 아파트 전수조사를 통한 사례관리 체계 정립과 지역사회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해 위기가정과 복지사각지대 감소에 성과를 나타냈다.


28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이 우수사례를 대표로 발표해 12개 LH지역본부, 44개 주거복지지사, 외부 협력기관 등과 주거복지업무 개선, 커뮤니티 활성화 등을 공유했다. 


조혜연 복지관장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영구임대아파트에 위치,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과 프로그램 기획을 고민하고 있다”며 “복지사각지대 발굴ㆍ개입을 통한 기초생활보장과 복지향상을 위해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11/28 [16:36]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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