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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행안부 ‘공동체 우수사례’ 우수상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세상에서 하나뿐인 갈산공원’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12/02 [13:00]

[경기도민뉴스/양평] 문명기 기자 = 양평군이 11월28일 강원대학교에서 개최한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공동체 우수사례 발표한마당’에 참가하여, 양평군 참여공동체인 ‘갈산공원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갈산공원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2019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공동체 활동 분야에 선정 이래 갈산공원이라는 생태자원을 활용하여 다채롭고 생산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2019 경기마을공동체 우수활동사례 발표회에서 ‘세상에서 하나뿐인 갈산공원’을 주제로 최고마을상을 수상, 경기도 대표로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공동체 우수사례 발표한마당에 참가했다.


발표자로 나선 신교진 실무자는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활동을 진행하면서 공동체 내부 혹은 외부에서 갈등이 생긴 적도 있었다. 그럴 때마다 모임구성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진행하면서 한가지 씩 해결해나갔다”고 활동을 소개했다.


이어 “세상에서 하나뿐인 아름다운 갈산공원을 너와 나, 우리들의 손으로 함께 만들어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양평군은 공동체성 상실로 발생하는 다양한 사회문제에 선제적 대응하기 위해 관계망의 회복에 초점을 두어 경기도의 협력과 자체 사업을 통해 주민 접점의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발표 한마당은 전국 지자체에서 우수한 활동으로 인정받은 17개의 공동체가 참가했다.

기사입력: 2019/12/02 [13:00]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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