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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경기도 건축행정 평가 우수
대상 부천, 최우수상 수원, 우수상 용인 하남 평택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12/06 [07:08]

[경기도민뉴스/종합] 김영수 기자 = 경기도는 ‘2019년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부천시를 대상에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는 건축허가의 적법한 운영을 지도점검하기 위해 ‘건축법’에 따라 경기도의 중점시책, 시군 자체계획, 건축행정 처리실태 등 건축행정 전반에 대해 매년 평가하는 제도다.


경기도는 정량적ㆍ정성적 평가 지표에 대한 평가결과를 합산해 대상에 부천시, 최우수상에 수원시, 우수상에 용인시, 하남시, 평택시를 각각 선정했다.


평가결과에 따라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부천시, 수원시, 용인시, 하남시, 평택시는 기관표창과 함께 유공 공무원 포상이, 건축사에게는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건축안전 모니터링 조치, 공사중단 건축물 안전조치, 공사 중 건축물 안전점검, 건축물 유지관리 점검 등 건축안전 분야와 건축인허가 처리기간 준수, 건축 관련 진정ㆍ민원 처리기간 단축 등 건축행정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올해 평가에서는 건축 우수시책의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교수, 건축사로 구성된 민간전문가의 블라인드 평가를 실시했다.


수원시가 도심 속 공공 공간을 회복하고 시민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공개공지 가이드라인 및 이용활성화 방안’을 포함해 9개시군에서 추진한 10개 시책을 우수시책으로 선정했다.

기사입력: 2019/12/06 [07:08]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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