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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양동 일반산업단지 조성 급물살
양평군-경기도시공사, 공영개발 협약…동부권 활성화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12/06 [15:04]

[경기도민뉴스/양평] 문명기 기자 = 양평군과 경기도시공사는 양평양동 일반산업단지의 공영개발을 통한 공동 사업시행을 위해 5일 군수 집무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이헌욱 경기도시공사 사장,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양평 일자리 창출의 전초기지와 동부권 미래성장의 발전 동력이 될 산업단지 조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양동 일반산업단지 조성은 양평군 양동면 일원에 약 6만㎡ 규모의 단지를 조성하며, 총사업비는 115억원(추정)이며, 양평군과 경기도시공사가 20:80의 사업지분으로 투자한다.


2020년 상반기 중 조사 설계 용역, 산업단지 지정 계획 반영, 관련기관 협의, 주민의견 청취를 위한 합동설명회 등의 행정절차를 거치고, 2021년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받아 사업 착수와 보상업무를 진행한다.


2022년 공사 착공, 준공으로 2025년까지 분양ㆍ입주 완료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동산업단지의 공영개발은 양평 동부권 산업클러스터 형성의 초석이 될 것이며, 지속적인 산업단지 배후시설 확보를 통하여 신규 경제인구의 유입과 사업체수 증가를 통한 군의 균형발전을 견인하고 기업의 신규 투자를 유발할 수 있는 성장거점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12/06 [15:04]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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