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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민행복센터, 행안부 투자심사 통과
국도비 131억원 확보…2020년 설계, 2021년 착공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12/08 [16:40]

[경기도민뉴스/하남] 김영수 기자 = 하남시는 7일 ‘하남 시민행복센터’건립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통과해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 하남시 ‘시민행복센터(소복마당)’ 조감도.     © 경기도민뉴스



‘하남 시민행복센터(소복마당 with 경기)’건립은 김상호 하남시장의 핵심공약으로 원도심 지역의 구시청사 부지(덕풍동 426-10)를 활용해 공영주차장, 수영장, 노인건강증진센터, 푸드뱅크, 도시재생지원센터, 생활문화센터 등 생활SOC 시설을 건립하는 것이다.


하남시는 하남 시민행복센터를 건립하면 지역 간 주거환경 격차해소, 시민 소통 화합을 위한 공간인프라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시민행복센터’건립은 9월 경기도 주관 ‘2019년도 경기도 정책공모’ 본선에서 ‘소복마당 with 경기’라는 명칭으로 대상을 수상해 도비 60억원을 확보했으며, 정부의 생활SOC 복합화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71억원을 추가 확보한 사업이다.


하남시는 국도비 총 131억원을 이미 확보함에 따라, 2020년 설계공모와 실시설계를 거쳐 2021년도 공사 착공이라는 사업일정을 차질없이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9/12/08 [16:40]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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