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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고용복지센터, 2019년 72명 취업 성공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19/12/27 [10:55]

[경기도민뉴스/하남] 김영수 기자 = 하남시 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2019년 한해동안 일자리카페 ‘ILMAREN ’등을 활용, 12차례에 걸쳐 19개 기업에 333명의 구직자가 면접을 보도록 했다. 또 맞춤형 소규모 채용 ‘구인ㆍ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해 72명이 취업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12월26일 개최한 구인ㆍ구직 만남의 날은 60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노인을 위한 일자리로, 8명 모집에 65명이상의 노인 구직자가 몰렸다.


노인을 위한 이 구인구직은 2020년 미사지구 공원녹지대 내외곽 청소업무로, 주5일(주40시간) 근무에 월 186만원 정도의 임금을 지급해 근로능력이 있는 어르신들이 선호하는 조건으로 많은 노인 구직자가 참여했다.


하남시는 2020년에도 매월 셋째 주 목요일 고용복지 플러스센터 1층의 일자리카페를 활용해 ‘구인ㆍ구직 만남의 날’을 상설운영하기로 했다.

기사입력: 2019/12/27 [10:55]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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