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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노랑저금통’ 전달
임직원 하루 100원이상 모금…일반 시민도 참여 가능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0/01/05 [09:31]

[경기도민뉴스/하남] 김영수 기자 = 하남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노랑저금통추진위원회(위원장 이효상)는 1월3일 센터 사무실(하남시버스환승공영차고지)에서 하남시 장애인부모회(지부장 김말선)에게 ‘노랑저금통’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노랑저금통’은 하남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센터장 곽춘호) 임직원 25명이 각자 하루에 최소 100원씩 한마음 한뜻으로 모금한 것이다.


센터 노랑저금통추진위원회와 하남시장애인부모회는 앞서 2019년 11월8일 노랑저금통 협약식을 체결했었다. 하남시장애인부모회는 12월31일 하남시버스환승터미널을 찾은 시민에게 무료로 커피와 빵을 나누기도 했었다.


김말선 지부장은 “장애인부모회 아이들에게 희망을 나누는 노랑저금통을 투명하게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곽춘호 센터장은 “하루 100원씩 참여하는 노랑저금통이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는데 불씨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하루 100원씩 모금하는 노랑저금통은 올해 일반시민들도 참여해 모금액이 좀 더 늘어나, 실질적인 도움을 줄수 있을 것으로 센터측은 전망하고 있다.

기사입력: 2020/01/05 [09:31]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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