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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딸기농장, 수확체험 프로그램으로 인기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0/01/16 [10:56]

[경기도민뉴스/광주] 김영수 기자 = 광주시농업기술센터가 수확체험이 가능한 딸기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딸기 수확체험 프로그램이 시민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16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현재 10농가가 수확체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5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딸기 수확체험 농장들은 2019년부터 광주시 농산물 대표 브랜드인 ‘자연채’ 사용 인증을 받아 오감을 만족시키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농산물 안전성도 더욱 인정받게 되어 인기가 높다.


농장들은 특히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딸기를 심어 수확 체험에 편리하고 벌수정으로 친환경적이며 맛과 품질이 우수하다.


체험비는 어린이 1만5000원, 어른 1만8000원으로 딸기를 마음껏 따먹고 500g을 포장해 가지고 갈 수 있다. 이와 함께 농장별로 딸기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학습도 운영하고 있다.


<표. 수확체험 프로그램 운영 딸기농장( 10곳)>
△곤지암읍 하늘愛딸기농장 △도척면 미소딸기체험농장 △퇴촌면 오중근 딸기농장 △맛다냐 농장 △율봄 농업예술원 △성인농장 △남종면 숲속에 딸기농장 △향아 딸기농원 △주몽농장 △장지동 혜일농원

기사입력: 2020/01/16 [10:56]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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