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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관, “미래지향적 일자리 창출할 터”
농민 학생 주부 자영업자 장애인 등 영상질문에 직접 답변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0/01/20 [14:24]

[경기도민뉴스/여주] 김영수 기자 = 최재관 국회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는 18일 여주시 홍문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규제가 많아 지역민에게는 ‘원한의 강 원한의 산’인 여주강과 양평숲에서 미래지향적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내겠다”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최재관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여주는 강이 너무 좋고 양평은 산이 너무 좋지만 규제 때문에 정작 지역주민들에게는 보기만 좋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원한의 강, 원한의 숲’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미래를 보고 전문성을 살리면 시대가 요구하는 미래지향적 일자리를 많이 창출할 수 있어, 여주 강과 양평 숲을 일자리 보물창고로 만들어가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최재관 예비후보는 농민, 학생, 주부, 자영업자, 장애인 등 시민 12명의 영상질문에 직접 답변을 하는 정책토크쇼에 이어 가족공연으로 참석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최재관 후보가 기타를 치면서 초등학생 막내아들과 같이 노래를 부르고, 부인은 키보드를 연주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항진 여주시장, 이종인ㆍ전승희 경기도의원, 최종미ㆍ이복예ㆍ박시선ㆍ한정미 여주시의원, 길병문 여주시농민회장 등이 참석했다.

기사입력: 2020/01/20 [14:24]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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