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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큰별마을’, 경기도 평생학습마을 선정
경기도, 신규 11개마을 선정…5년간 9000만원 지원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0/02/11 [08:28]

[경기도민뉴스/종합] 김영수 기자 = 광주시 큰별마을이 경기도의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사업’의 신규마을 11곳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11일 지역 인재를 육성해 ‘학습-일-문화’가 선순환되는 11개 평생학습마을 공동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앞서 1월7일~28일 시군을 통해 평생학습마을공동체 조성 희망 지역을 공모, 가평군 굽이굽이마을, 솔이마을, 광주시 큰별마을, 시흥시 꿈마을, 달빛포구마을, 댓골마을, 용인시 탑실마을, 이천시 현방리온마을열린학교, 포천시 산정리마을, 탄동1리사랑방마을, 화성시 웰메이징문화마을 등 11개 마을을 최종 선정했다.


신규마을 선정은 평생교육, 마을공동체 분야 전문가와 실무관계자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심의를 통해 진행했다. 각 마을에서 제출한 사업계획서에 대해 마을 조성의 필요성, 독창성, 수행기관의 사업기반 검토 및 평생교육 소외지역 등 다양한 부분을 고려했다.


신규 조성 평생학습마을공동체는 향후 5년 간 총 9000만원을 지원하며, 주민강사, 마을활동가 양성, 주민 학습프로그램 운영 등에 사용한다. 또 올해부터 신규마을은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촉진하고, 장기적으로 도, 시군 지원금이 없이도 마을이 자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컨설팅을 필수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신규마을 11곳 외에도 기존에 조성된 후 계속지원을 신청한 마을 78곳을 지원하며, 연중 수시 모니터링을 통해 모범사례를 전파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20/02/11 [08:28]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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