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점복 MG하남새마을금고 이사장, 재선…연임
제66차 대의원 정총, 단독 출마 추대…배당금 7% 의결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0/02/11 [15:34]

[경기도민뉴스/하남] 김영수 기자 = 이점복 MG하남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제18대 이사장 선거에 단독출마, 연임에 성공했다.

 



MG하남새마을금고는 2월8일 미사지점 문화센터에서 제66차 대의원 정기총회를 열고 이사장 선출과 함께 조합원 배당비율 확정 등을 결의했다.


이점복 이사장은 제17대 이사장 취임 당시 공약사항인 자산공제 4000억원을 달성했고, 취임 당시 1만6000명이던 고객을 3만명으로 2배가량 늘렸다.


회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내실경영이 가능했다고 감사를 표한 이점복 이사장은 창립 50주년(2026년)에는 자산공제 1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회원의 아낌없는 성원을 당부했다.

 



이번 대의원 총회에서 MG하남새마을금고는 배당금 7%(출자배당 3%, 이용고배당 4%)를 의결했다. MG하남새마을금고는 11일 사회공헌사업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은 백미 5000kg을 하남시에 기탁하기도 했다.


MG하남새마을금고는 1월14일 위례지점을 오픈, 본점(1976년 8월24일), 신장지점(1996년 12월21일), 덕풍지점(2007년 1월17일), 미사지점(2016년 10월17일) 등 하남 전역에 5개점포망을 갖춰 고객편의를 크게 확충했다.


이점복 이사장은 새마을금고 중앙회 대의원에도 당선(2020년), 명실상부한 금융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기사입력: 2020/02/11 [15:34]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