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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 등, 헌혈 운동 참여
‘코로나19’ 여파 헌혈 줄어 혈액 보유량 급감 대처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0/02/19 [12:52]

[경기도민뉴스/하남] 김영수 기자 = 김상호 하남시장은 18일 공직자 40여명과 함께 ‘사랑의 헌혈’에 참여, 혈액 부족 사태 방지에 나섰다. 헌혈은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헌혈이 급감하면서 혈액 보유량이 급감한데 따른 것이다.

 



하남시청 정문 헌혈버스에서 실시한 이번 헌혈에는 공직자들의 대거 참여, 헌혈 릴레이가 이어졌다.


하남시는 앞서 17일 시민들과 지역 단체의 헌혈 동참과 홍보를 위해 지역화폐 500장(5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 헌혈의집 하남센터(신장로 133(덕풍동)로 전달했다.


총 현헐 횟수 100회 이상이거나, 지난해 5회 이상 헌혈에 참여한 시민, 공무원 등 10명에 대해 하남시장 표창장을 전달하는 등 헌혈 참여와 지속적인 헌혈운동 캠페인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기사입력: 2020/02/19 [12:52]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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