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진선 양평군의원, 미래통합당 입당
무소속에서 보수대통합 물결 힘 보태려 입당 결심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0/02/19 [16:04]

[경기도민뉴스/양평] 문명기 기자 = 무소속 전진선 양평군의원(단월ㆍ지평ㆍ개군)이 미래통합당 입당을 선언했다.

 



전진선 양평군의원은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대통합을 이뤄내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겠다는 확고한 신념을 담은 미래통합당에 입당’한다고 밝혔다.


입당 이유에 대해서는 ‘현재의 정치환경이 더 이상 자신을 무소속으로 남아있도록 하지 않고’ 있다며 ‘미래를 향해 하나로 결집하는 보수대통합의 물결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모든 보수가 함께하는 미래통합당의 군의원으로 올바른 견제를 통해 신바람나는 양평을 만들겠다고 주장한 전진선 양평군의원은 ‘힘을 합쳐 불의를 정의라 하고, 불공정을 공정이라여기는 이들에게 진정한 정의와 공정을 보여’주자고 덧붙였다.


전진선 양평군의원은 2월17일자로 입당 승인을 받았다.


전진선 양평군의원은 2018년 6월13일 실시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 당선됐다. 경찰 출신으로 충북 영동경찰서장, 인천국제공항경찰대장, 양평경찰서장, 인천경찰청 경무과장, 여주경찰서장 등을 역임했다.

기사입력: 2020/02/19 [16:04]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