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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오포 ‘행복한요양원’ 코호트 격리
요양보호사 2명, 입소자 3명 등 5명 코로나19 확진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0/05/29 [16:42]

[경기도민뉴스/광주] 김영수 기자 =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용인 거주 요양보호사(68, 여성)가 근무한 광주시 행복한요양원(오포읍 능평리)에서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광주시는 29일 최초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동료 요양보호사, 시설 입소자 등에 대한 검체검사에서 입소자 3명과 요양보호사 1명 등 4명이 추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광주시와 방역당국은 행복한요양원 2개 건물에 대해 코호트(동일집단) 격리 중이다.


광주시는 처음 확진 요양보호사와 밀접 접촉한 35명에 대해 우선적으로 검사를 진행했고, 행복한요양원 전체 입소자와 근무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결과는 30일 오전 쯤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광주시는 입소자 114명과 근무자 82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진행 중이다.

기사입력: 2020/05/29 [16:42]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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