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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농협, 고품질 양평 쌀 생산기반 조성
벼 자동화 공동육묘장 설치…생산비 절감 소득증대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0/06/01 [15:25]

[경기도민뉴스/양평] 문명기 기자 = 양평농협(조합장 한현수)이 고품질 양평 쌀 생산기반 조성을 위해 벼 자동화 공동육묘장(양평읍 도곡리 685-3번지, 1325평)을 설치했다.

 

▲양평농협이 참드림, 추청 등 품종의 못자리 2만5000상자를 키워 농협 조합원과 벼 재배농가에 공급 중이다.     © 경기도민뉴스

 

양평농협의 벼 자동화 공동육묘장은 경기도 공모사업에 응모, 선정된 것으로 10억원(도비ㆍ군비 포함)을 들여 설치한 것이다.

양평농협은 참드림, 추청 등 밥맛이 월등한 것으로 평가받는 품종의 못자리 2만5000상자를 키워 농협 조합원과 벼 재배농가에 공급 중이다.

양평농협은 못자리 생산이 끝나는 6월 이후에는 채소 생산을 위한 육묘용으로 전환, 추가 활용할 계획이다.

양평농협은 벼 자동화 공동육묘장이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해결, 노동력과 생산비 절감으로 농가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사입력: 2020/06/01 [15:25]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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