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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해피기버-다가센터, 협약
다문화ㆍ외국인 등 취약계층 지역사회 정착 지원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0/08/27 [16:46]

[경기도민뉴스/하남] 김영수 기자 = 하남시의회-사단법인 해피기버-하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7일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지역사회 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근로자 등 복지 사각계층의 권익을 높이고 사회적 안전망을 함께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하남시의회는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공동체의 다문화 인식 개선을 위한 사업이 효율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하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권익증진을 위한 수혜 대상자들을 발굴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협약 취지에 맞는 캠페인 등 사회공헌활동도 해피기버와 함께 공동으로 추진한다.


방미숙 하남시의장은 “오늘 협약이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남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방미숙 하남시의장, 김낙주 하남시의원, 권태일 (사)해피기버 이사장, 백정숙 하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사단법인 해피기버는 보건복지부 승인 비영리법인으로 사각지대의 저소득 가정, 미혼모, 장애인, 위기청소년 등을 지원한다.

기사입력: 2020/08/27 [16:46]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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