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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주민지원사업 현실화’ 추진
전진선ㆍ송요찬-특수협 간담회, 7개시군 공동 대처 협의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0/09/21 [16:45]

[경기도민뉴스/양평] 문명기 기자 = 전진선 양평군의장과 송요찬 부의장은 18일 양서면의 특별대책지역수질보전정책협의회(이하 ‘특수협’)에서 세번째 간담회를 열고, 군민이 체감하는 규제개선을 위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황인천 운영본부장(이천), 우석훈 정책국장 등 5명의 위원과 이인구 환경과장 등이 참석해 환경부에서 시행중인 ‘팔당 및 대청호 상수원 입지규제의 합리적 개선방안 연구용역’에 대해 논의했다. 또 환경영향평가 협의와 관련 ‘양서도시지역 내 현안사항’, ‘양평 도서문화센터 건립사업’ 관련 사항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전진선 양평군의장과 송요찬 부의장은 물가상승률에도 못 미치는 예산지원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실질 지원액이 지속적으로 감소해, 군민 불만이 가중된다고 지적하며 ‘주민지원사업비의 단계적 현실화’ 추진에 대해 논의했다.


이와 관련, 7개시군이 함께 대처할 것을 협의했다.


전진선 양평군의장은 “앞으로도 의회는 특수협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의회가 해야 할 역할을 마련해 적극적으로 실천하며, 군민의 뜻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기사입력: 2020/09/21 [16:45]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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