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동균-전진선, 양평 지역현안 논의
서울~양평 고속도로ㆍ공설화장장 등 추진 협의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0/11/04 [12:51]

[경기도민뉴스/양평] 문명기 기자 = 정동균 양평군수와 전진선 양평군의장은 3일 군수 집무실에서 군정, 의정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모임에서 정동균 양평군수와 전진선 양평군의장은 △토종씨앗 클러스터 기반 구축 △농민기본소득 관련 진행사항 △공설화장장 추진 등 군정 주요 현안, 2021년 예산안, 12월1일 개최 제274회 양평군의회 제2차 정례회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정정동균 양평군수와 전진선 양평군의장은 주요 현안과 관련, 집행부와 의회가 긴밀히 협의할 것을 약속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와 이로 인해 군민들이 겪는 고통을 공감하고, 예산 편성과 심의에 있어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추진하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전진선 양평군의장은 “12월 정례회에서 심의할 예산안, 조례와 군정질문을 통해 군민의 뜻을 정책에 반영하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 건의안 채택 등 양평군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들에 적극 동참해 줘서 깊이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11/04 [12:51]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