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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아 하남시의원, 조례안 3건 발의
경비원 권익, 불용의약품 관리, 관급공사 임금체불 방지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0/11/16 [14:08]

[경기도민뉴스/하남] 김영수 기자 = 이영아 하남시의원(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 사진)이 제298회 하남시의회 임시회에서 △하남시 공동주택 경비원 권익 증진에 관한 조례안 △하남시 불용의약품 등의 관리에 관한 조례안 △하남시 관급공사 임금체불 방지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은영 의원 공동발의) 등 3건을 발의했다.


‘공동주택 경비원~’은 경비원이 차별받지 않고 기본시설을 이용하며 권익 침해가 없는 평온한 환경에서 근무할 권리를 보장하고 있다.


‘불용의약품 등의 관리~’는 불용의약품과 폐의약품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약물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필요한 내용을 규정했다.


‘관급공사 임금체불 방지~’는 하남시 발주 공사ㆍ용역에 대해 노무비 청구ㆍ지급요건 강화, 지급기일 단축, 건설기계 임대료 청구ㆍ지급, 체불임금ㆍ체불임대료 상담 등의 내용을 규정했다.


이영아 하남시의원은 “조례는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최소한의 제도적 장치”라고 의의를 설명했다.

기사입력: 2020/11/16 [14:08]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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