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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축협 문창순 농가, 경기 한우평가 장려
대상 용인축협 한경미, 우수 안성축협 이창우 등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0/11/17 [07:04]

[경기도민뉴스/종합] 김영수 기자 = 11월10일~12일 부천축산물공판장에서 열린 ‘경기도 2020 웰빙한우 고급육 평가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대상은 용인축협 한경미 농가의 한우로 2200만원에 낙찰, 올해 경기도 최고의 명품한우로 선정됐다. 대회는 경기 명품 한우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경기도가 주최하고 농협경기지역본부가 주관했다.


대회에는 경기도 12개시군 30개 농가에서 한우 35두를 출품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한국종축개량협회, 경기도 소속 심사위원들이 도축등급판정 등 엄격한 심사기준에 따라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결과, 대상에는 용인축협 한경미 농가, 우수상에는 안성축협 이창우 농가, 장려상에는 양평축협 문창순 농가와 남양주축협 한병남 농가가 선정됐다. 입선에는 양주축협 김영대 농가 등 6개 농가가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도 우수브랜드 분야 이천축협(임금님표이천한우), 특별상(청춘예찬상) 용인축협 이길원 농가가 우수 한우로 각각 선정됐다.


대상을 안은 용인축협 한경미 농가의 한우는 출하체중 858kg, 도체중 527kg, 등급 1++A로 2200만원에 낙찰됐다. 1kg 가격은 4만2000원으로 동일등급 한우 경매가가 보통 2만원/kg인 것을 감안하면 2.2배나 비싼 가격이다.

 

<경기도 2020 웰빙한우 고급육 평가대회>
■ 대상=용인축협 한경미 농가
■ 우수상=안성축협 이창우 농가
■ 장려상=양평축협 문창순 농가, 남양주축협 한병남 농가

기사입력: 2020/11/17 [07:04]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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