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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디지털캠프, 디지털콘텐츠 기업 육성
AR MR VR 융합…XR(확장현실) 스타트업 도약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0/11/18 [13:40]

[경기도민뉴스/하남] 김영수 기자 = 하남디지털캠프(단장 조진웅)는 20201년도 주요사업으로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 △MR(Mixed Reality, 혼합현실)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을 아우르는 XR(eXtend Reality, 확장현실)에 주력, 디지털콘텐츠 기업을 중점 육성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하남디지털캠프는 앞서 17일 하남시벤처센터에서 하남시와 하남시의회 등 관계자 간담회에서 디지털콘텐츠 기업 중점 육성 계획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는 2020사업결과 설명도 있었다.


하남디지털캠프는 2020년 디지털콘텐츠 사업 육성을 위해 크로마키 촬영실, 편집실, 팟캐스팅 룸, 3D프린팅 등을 활용해 △창업사관학교 △기업멘토링스쿨 미디어 크리에이터스쿨 △전문 영상제작 스쿨 △3D제작지원스쿨 등 사업을 진행했다.


조진웅 하남디지털캠프단장은 “2020년은 스타트업 역량 구축을 위한 기반을 구축한 해”라면서, “2021년은 스타트업 도약의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방미숙 하남시의장은 “창업기업이 하남을 이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하남디지털캠프는 ‘디지털분야 4차미래 신산업 창업인프라 구축 육성 글로벌 유니콘기업 발굴’을 목표로 5월 11개 스타트업 기업이 입주했다.


이날 간담회는 방미숙 하남시의장, 시의원, 김철수 하남시청 일자리경제국장 등 시 관계자, 입주기업 대표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기사입력: 2020/11/18 [13:40]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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