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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용 하남시의원, 특화거리 간담회
미사역 중앙보행가로-경정장 연계 등 개선 요구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0/12/03 [09:55]

[경기도민뉴스/하남] 김영수 기자 = 정병용 하남시의원(더불어민주당, 미사1동 미사2동)은 11월30일 LH하남사업본부에서 미사역 중앙보행가로 특화거리 조성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병용 하남시의원은 이날 연결녹지를 활용한 중앙보행가로와 미사경정장 연계방안 등 실무협의체 회의에서 검토한 사항들을 반영하지 않은 점에 대해 LH에 개선을 요구했다.


정병용 하남시의원은 7월 시민참여단과 함께 중앙보행가로 현장을 둘러본 데 이어 이날 하남시 관계 공무원, LH 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실무자급 간담회를 열고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미사역 중앙보행가로(폭 18m, 연장 660m)는 정자, 휴게데크, 실개울, 간이 벤치 등을 갖춰 미사역을 중심으로 쇼핑, 문화, 휴식을 누릴 수 있는 힐링공간으로 시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사입력: 2020/12/03 [09:55]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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