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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국회의원, 2021년 예산 2066억원
여주 오학 하수관로, 양평 강하~강상 국지도 등 반영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0/12/03 [18:18]

[경기도민뉴스/여주양평] 문명기 기자 = 김선교 국회의원(국민의힘, 여주양평,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사진)은 2일 여주시 관련 주요 국비사업 예산 774억원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또 양평군 관련 주요 국비사업 예산은 1292억원이라고 덧붙였다.


여주의 경우 △성남~장호원 국도건설(6-1공구) 241억원 △이천 장호원~여주 가남 국도건설 9억원 △여주~원주 단선전철 건설 157억원 등이다.


양평은 △화도~양평 고속도로건설 500억원 △양평~이천 고속도로 건설 483억원 등이다.


정부안에 포함되지 않았던 △여주 오학 하수관로 △양평 강하~강상 국지도를 반영한 것은 3선 지자체장을 역임한 김선교 국회의원의 역량이 발휘된 것이라고 지역 정가는 평가했다.


김선교 국회의원은 “여주양평 주민 여러분과, 예산 확보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여주시와 양평군 공무원에게 감사드린다”며, “확보한 예산을 적기에 집행, 행복한 여주 양평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0/12/03 [18:18]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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