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양평군, 통합설계단 운영으로 예산 절감
읍면 주민숙원, 공무원 직접 설계로 예산 3억여원 절감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1/01/06 [11:25]

[경기도민뉴스/양평] 문명기 기자 = 양평군은 5일 2021년도 통합설계단 간담회를 갖고 공사의 조기 설계와 발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예산을 절감하기 위한 통합설계단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건설과장을 운영총괄로 하는 통합설계단은 군청 기술직 공무원 2명이 지원팀장으로 각 읍면과 기술직 공무원을 1개조에 3명씩 4개조로 편성, 설계 작업에 착수한다.


설계대상은 2021년도 본예산 편성 읍면 주민숙원과 주민참여예산 등 총 272건(87억800만원)이다. 양평군은 공무원의 직접 설계로 3억원의 예산을 절감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조기집행 금액은 87억원이다.


이번 통합 설계단은 1단계로 현장 확인조사ㆍ측량, 2단계는 수량산출ㆍ설계내역서 작성, 3단계는 양평군설계심의위원회의 설계심의와 도서 배부를 마지막으로 2월26일 운영을 마감한다.


양평군은 2002년~2020년 29회에 걸친 통합설계단 운영으로 5775건을 설계했으며, 설계용역비 53억7900만원을 절감했다.

기사입력: 2021/01/06 [11:25]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