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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설설(雪雪), 출근길 엉금엉금
성남~광주 이배재고개 한때 교통통제…광주 16.2cm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1/01/07 [09:16]

[경기도민뉴스/종합] 김영수 기자 = 1월6일 오후 6시부터 내린 폭설로 퇴근길 차량이 모두 정체를 빚었고, 7일 오전 출근길 차량은 엉금엉금 기었다.

 



6일 한파속에 내린 폭설로 성남~광주를 잇는 이배재고개(1월6일 22:30~23:30)와 영장산터널(1월6일 21:30~23:30)이 한때 교통통제를 했었다. 용인경전철은 폭설로 일시 운행을 중단(1월6일 21:30~23:00)했었다.


경기도는 25개시군에 내렸던 대설주의보를 모두 해제(1월7일 오전 7시)했지만, 한파경보는 여전히 발령중이다. 5개시(안산, 시흥, 김포, 평택, 화성)는 강풍주의보를 내렸다.

 



경기도와 시군은 제설자재와 장비를 전진배치(노선수 2793개소, 인력 1121명, 장비 1001대, 제설제 8만472톤)해 교통두절 등에 대비했다. 폭설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한파가 계속돼 쌓인 눈이 얼어붙으며 주택가 이면도로 등에서 보행인의 낙상사고 등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적설현황(1월6일 00:00~1월7일 07:00, cm)>
△광주(16.2) △과천(15.6) △성남(14.6) △용인(12.3) △오산(11.1) △양평(10.9) △이천(10.8) △수원(10.6)

기사입력: 2021/01/07 [09:16]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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