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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청담하늘채요양원 종사자 1명 확진
선제검사에서 코로나 양성(1월8일)…관련자 전원 음성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1/01/09 [17:19]

[경기도민뉴스/하남] 김영수 기자 = 하남시는 요양병원 등 지역의 감염취약시설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주1회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요양원 종사자 1명의 감염을 파악하고 요양환자 격리, 전수조사 등 신속한 대처로 감염확산을 조기차단했다고 9일 밝혔다.


하남시는 천현동의 청담하늘채요양원 종사자 1명이 선제검사 과정에서 코로나19 양성판정(1월8일)을 받았고, 환자 등 관련자 95명에 대한 전수검사에서 전원 음성판정(1월9일)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하남시는 종사자 1명의 코로나 양성판정에 이동 검체반을 즉각 투입, 요양어르신 52명 등 시설 관련자 전원에 대한 검사를 실시했다. 역학조사 결과 밀접접촉 종사자 1명, 요양어르신 17명은 격리 조치했다.


하남시는 해당 요양원에 보호복, 페이스쉴드 등 방역물품을 추가 지원하고, 전담 공무원을 배치했다. 잠복기 음성 가능성을 대비해 감시 해제 전인 1월20일 종사자와 요양어르신 전원에 대해 재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21/01/09 [17:19]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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