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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하남 보건소 직원 1명 추가 확진
1월25일부터 시청 직원(1400여명) 전수 검사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1/01/22 [14:46]

[경기도민뉴스/하남] 김영수 기자 = 하남시보건소 과장급에 이어 직원 1명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보건소 확진자가 2명으로 늘어났다.


하남시는 1월22일 하남보건소 과장 1명이 확진판정을 받자 보건소 전체 근무자 189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 추가 확진자를 가려냈다. 추가확진 직원은 무증상이었으며, 밀접접촉자여서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었다.


하남시는 1월25일부터 시청 전 직원(1400여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1보> 하남보건소 과장, 코로나 확진 판정

보건소 직원 180명+시청직원 13명 검사 진행중

 

[경기도민뉴스/하남] 김영수 기자 = 하남시보건소 과장급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보건소 직원에 대한 전수검사와 인력재배치 등 비상이 걸렸다.


하남시는 22일 오전 보건소 과장급 직원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보건소와 청사 안팎에 대한 방역을 완료했다.


또 보건소 직원 180명과 접촉가능성이 있는 시청 직원 13명에 대해서도 선제적 검사를 진행중(1월22일 오후1시 기준)이다. 이르면, 오후쯤 검사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과장급 직원은 가족간 감염으로 추정되며 1월20일 저녁부터 증상이 있어 출근하지 않고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선별진료소에 출입하거나 코로나19 관련 현장업무를 담당하지는 않아 대민 접촉은 없었다고 하남시는 설명했다.


하남시는 경기도 역학조사관의 판단에 따라 보건소와 미사보건센터의 호흡기클리닉과 선별진료소는 폐쇄하지 않고 운영한다.

기사입력: 2021/01/22 [14:46]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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