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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열차 감축운행 KTX 항의방문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1/01/27 [09:32]

[경기도민뉴스/양평] 문명기 기자 = 양평군의회는 25일 대전의 한국철도공사 본사를 항의방문, △무궁화호 열차 복원 △용문역, 양동역 KTX 신규 정차 등 양평군 열차 감축운행에 따른 군민 불편사항과 철도 교통여건 개선에 대한 군민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이날 전진선 양평군의장, 송요찬 부의장, 이혜원 의원은 감축 무궁화호 열차의 복원, 전동열차 연장운행, 용문역ㆍ양동역 KTX 신규 정차 등을 건의했다.


더불어 출퇴근 시간대 KTX, 무궁화호의 기본요금ㆍ정기권 요금 조정 등 군민들의 철도이용 여건 개선도 요청했다.


양평지역은 1월5일자로 코레일 열차 운영시간 조정으로 무궁화호는 양평역 기준 10회, 용문역 기준 3회 감축됐다. 이로 인해 청량리 상행 첫차와 양평역 하행 막차의 운행시간 또한 단축, 서울 출퇴근 직장인과 정기 이용객의 불편이 급증했다.


전진선 양평군의장은 “이번 방문은 군민들의 염원을 대변하는 것”이라며 “군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수도권 교통 접근성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1/01/27 [09:32]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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