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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용, 미사강변 학교부지 적합한가?
어린이집 대체조리원, 인건비 보조금 인상 검토해야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1/02/19 [13:03]

[경기도민뉴스/하남] 김영수 기자 = 정병용 하남시의원(사진, 민주, 하남 미사1~2동)은 제300회 임시회 2021년 시정 주요업무계획 청취에서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등 종합계획 수립과 실태조사를 주문했다.


정병용 하남시의원은 17일 “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개선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 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평생교육과 주요업무 청취에서는 미사강변도시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신설학교 추진과 관련, 학부모들이 요구하는 부지(공공 업무용지)의 적합 여부에 대해 교육청 질의를 통한 명확한 답변을 요구했다.


하남시가 1월부터 추진 중인 ‘어린이집 대체조리원 지원’ 만으로는 어린이집 조리원의 업무공백을 해소하는데 한계가 있으므로, 가정-민간 어린이집 조리원 인건비 보조금 인상도 검토하라고 제안했다.


18일 진행한 문화체육과 업무보고에서는 체육시설팀 신설에 따라 지역의 체육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운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병용 하남시의원은 “집행부는 추진사업을 면밀하게 검토,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고 차질 없이 진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2021/02/19 [13:03]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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