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민주 하남지역위, 투기의혹 진상조사 약속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1/03/12 [12:19]

[경기도민뉴스/하남] 김영수 기자 = 최종윤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시지역위원회 위원장)이 12일 ‘하남시 현직 시의원의 투기 의혹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하남시 지역위원회(위원장 국회의원 최종윤) 입장문’을 발표했다.


최종윤 국회의원은 입장문에서 ‘최근 여러 언론을 통해 하남시 현직 시의원의 교산 신도시 투기 의혹이 보도’ 된데 대해 ‘더불어민주당 하남시 지역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를 잘 살피지 못한, 제 불찰에 대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민주당에서는 ‘당 차원의 윤리감찰단을 꾸려 해당 시의원에 대한 의혹에 대해 조사를 진행 중’이라며 ‘제기된 모든 의혹에 대해 철저하게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든 탈법 가능성에 대해서도 추호의 의혹도 없이 조사할 것’이며 ‘진상 조사에 근거해 합당한 조치가 이루어질 것을 시민 여러분께 약속’했다.

기사입력: 2021/03/12 [12:19]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