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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하남연장 ‘왕년의 주역’ 한자리
이현재 전 국회의원 등, 최초 서명운동 보람 등 회고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1/03/24 [18:28]

[경기도민뉴스/하남] 김영수 기자 = 지하철 5호선 하남연장선의 3월27일 완전개통을 앞두고 2009년 당시 지하철 유치에 나섰던 왕년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현재 전 국회의원, 최봉전 지하철 유치 공동위원장, 김원순 지하철 유치위원, 이기철 지하철 유치위원, 남명현 사무총장, 이영준 하남시의원, 김용우 지하철유치 실무총괄사무국장 등은 24일 오후 5시 하남검단산역 입구에서 모여 최초 서명운동을 벌이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 자리에서 이현재 전 국회의원은 “선거때마다 정치인들이 울궈먹는 낡은 레퍼토리라는 시민들의 인식을 바꾸는 것이 가장 힘들었다”며 “그때 묵묵히 나서주셨던 분들이 있었기에 드디어 지하철 개통이라는 뜻깊은 날을 맞이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기사입력: 2021/03/24 [18:28]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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