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동균 양평군수, 서울~양평 고속도 예타 총력
소병훈 국회의원(국토교통위), 황성규 국토2차관 만나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1/04/01 [07:18]

[경기도민뉴스/양평] 문명기 기자 = 정동균 양평군수가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예비타당성 통과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3월31일 소병훈 국회의원(국토교통위)과 황성규 신임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건립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피력했다.

 



1월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 8명의 국회의원을 방문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2월 윤후덕 기재위원장 서영교 행정안전위원장을 방문했다. 3월에도 국회를 찾아 4월 최종발표를 앞두고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 예비타당성 조사용역은 2019년 4월 착수, 결과발표가 계속적으로 미뤄지며 4월중 보궐선거가 끝나고 최종 결정 예정이다.


양평은 팔당~양수리 구간의 정체로 평일 30분거리가 주말휴일은 2시간으로 늘어나는 등 교통지옥이 펼쳐지고 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수도권 외곽순환도로, 제2외곽 순환도로를 연결하는 수도권 동부지역의 핵심 연결축으로, 개통하면 서울~양평 차량이동 시간이 15분대로 접어든다.


양평군 입장에서는 지역의 인구 유입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타당성은 반드시 밝은 편만은 아니어서 정동균 양평군수 등 양평지역은 타당성 통과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역 균형발전의 차원에서, 현재 진행중인 예비타당성조사가 양평군에 유리한 방식으로 평가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적극 건의했다.

기사입력: 2021/04/01 [07:18]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