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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스코어본 하이에나들’ 출격
경기도 독립야구리그…광주 시흥 연천 고양 파주 성남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1/04/07 [14:27]

[경기도민뉴스/광주] 김영수 기자 =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제3회 경기도 독립야구리그가 7일 개막했다. 리그는 광주 스코어본 하이에나들, 시흥 울브스, 연천 미라클, 고양 위너스, 파주 챌린저스, 성남 맥파이스가 개막전을 시작으로 7개월간 대장정에 들어간다.

 



광주시를 연고지로 하는 스코어본 하이에나들은 프로진출이 좌절된 선수들에게 부활의 기회를 주는 팀이다.


경기도 독립야구단 선수들은 회비를 지불하고 운동하는 구조이지만 광주시 스코어본 하이에나들은 회비를 받지 않고 숙소, 버스, 재활기구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훈련과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해 트라이아웃에서도 선수들에게 가장 높은 인기를 얻는 팀이다.

 



이날 개막식에서 신동헌 광주시장은 “청년들이 부활의 재도전과 ‘다시’ 할 수 있게 기회의 연결고리를 열어주신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선수들이 부상없이 열심히 운동해서 프로리그에 진출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1/04/07 [14:27]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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