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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삼 하남부의장, GB이축권위원회 감사패
하남 교산지구 개발 따른 주민피해 최소화 노력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1/10/26 [05:20]

[경기도민뉴스/하남] 김영수 기자 = 강성삼 하남시부의장(민주, 하남가)이 하남교산공공주택지구 개발제한구역이축권위원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하남교산공공주택지구 그린벨트이축권위원회 관계자들은 25일 하남시의회를 방문, 하남교산공공주택지구의 개발제한구역의 합리적인 이축권을 행사할 수 있게 길을 터준 강성삼 하남시부의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관계자들은 “강성삼 하남시부의장님이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관계자들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 그린벨트 축사는 가축사육제한구역으로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이 있다”며 “제도개선 등을 통해 방안을 강구해 줄 것”을 요청했다.

 

강성삼 하남시부의장은 2020년 9월 제297회 하남시의회 임시회 5분발언, 2020년 10월5일 2021년 1월27일 ‘하남교산 3기신도시(그린벨트) 이축관련 간담회’를 두차례 개최하고 이축권 제도의 불합리를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해왔다.

 

하남 교산지구 이축권을 받은 160여개 주택, 근린생활시설 등 주민의 입장과 상황을 반영한 현실적인 제도 개선을 국토교통부, LH, 하남시청에 주문해 3기신도시 지구 지정으로 피해를 보지 않도록 노력했다.

 

강성삼 하남시부의장은 “하남교산신도시 추진으로 인한 원주민들의 희생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으로 재정착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충분한 의견 수렴을 통해 합리적인 이축권 행사를 위해 동분서주했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1/10/26 [05:20]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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