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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광주 여주, 도자문화동맹 시도
엄태준 이천시장, 신동헌 광주시장, 이항진 여주시장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1/11/17 [15:16]

[경기도민뉴스/이천광주여주] 김영수 기자 = 엄태준 이천시장이 광주와 여주 등 도자문화를 중심으로 한 경기도 문화지역을 세계적 문화지대를 형성해 가는데 인접 도시들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자고 신동헌 광주시장과 이항진 여주시장에게 제안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17일 ‘202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3개도시 단체장들과 공동 참석해 축하하고, 오찬을 나누는 자리에서 이 같이 제안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스페인의 안달루시아, 프랑스의 프로방스 등 문화적 독창성이 큰 지역에 별칭이 붙는 것처럼, 경기도 도자문화가 세계적인 유산 가치가 있는 만큼, 세계인들로부터 문화적 별칭을 얻을 수 있도록 3개도시가 더욱 긴밀하게 문화정책을 연대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이천 광주 여주는 경강선GTX와 관련, 강력한 연대로 올해 국회 예산결산위원회에 예산책정을 국회와 협력 중이다 

 

기사입력: 2021/11/17 [15:16]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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