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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성남~장호원 진출입램프 착공
2024년 4월 개통 목표…태전동 구간 교통체증 해소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1/11/25 [14:15]

[경기도민뉴스/광주] 김영수 기자 = 광주시는 25일 중대동 일원에서 ‘성남~장호원 자동차 전용도로 진출입램프 개설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

 

 

진출입램프 착공은 338억원을 들여 광주 태전지구~고블로~중로 1-17호선을 통해 국도3호선(성남~장호원)으로 곧바로 연결하는 총연장 1856m(횡단교량 65m 포함)의 중대동 진출입램프를 설치하는 것이다.

 

이 지역은 출퇴근 시간과 주말이면 국도45호선 태전동 구간과 국도3호선(성남~장호원) 진출입차량이 몰리면서 극심한 교통체증을 빚는 지역이다.

 

광주시는 중대동 진출입램프 개설로 주민불편 해소, 교통체증 완화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동헌 광주시장은 “중대동램프 개설로 태전지구와 국도3호선(성남~장호원) 진출입 차량들이 분산, 차량 흐름이 상당부분 개선될 것”이라며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공사 추진에 박차를 가해 오는 2024년 4월 전면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1/11/25 [14:15]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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