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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2022년 ‘맞벌이 등 반찬 지원’ 추진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2025년 2단계 재지정 목표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1/11/25 [16:45]

[경기도민뉴스/하남] 김영수 기자 = 하남시는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의체 위원을 위촉하고 중점 추진사항을 논의했다.

 

 

하남시는 이날 여성친화도시 정책추진 내실화와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관계전문가, 부서장 등 18명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의체를 구성했다. 지난해 1단계 지정 이후 추진한 사업들을 점검공유하고, 2025년 2단계 지정을 목표로 올해 추진할 사업 등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협의체는 앞으로 여성친화정책 방향 제시, 사업추진, 평가 등 정책의 범위를 넓히고 협력 파트너로 활동한다.

 

이날 회의는 △위촉직 위원 12명 위촉 △2020~2021년 여성친화도시 성과 보고 △2022년 신규사업 등을 논의했다. 또 시민참여단이 발굴한 특수시책 4건 중 여성참여분과의 ‘맞벌이ㆍ한부모 가족 반찬지원’을 선정하고 내년에 추진하기로 했다.

 

하남시는 2020년 12월30일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데 이어 2025년 2단계 재지정을 목표로 여성친화도시를 추진하고 있다.

 

기사입력: 2021/11/25 [16:45]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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