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민뉴스/하남] 김영수 기자 = 민주당 소속 하남시의원(정병용, 최훈종, 정혜영, 오승철)은 8일 망월천 미사 호수공원과 물놀이장 시설을 점검했다.
민주 소속 하남시의원들은 망월천 통합저류지(호수부) 보완공사, 물순환시스템 개선공사, 퇴적토 준설 등 현장을 찾아 호수부 주변 석축 보강,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대비 등 관리 실태를 꼼꼼하게 살폈다.
7월14일 개장하는 하남의 6개 물놀이장에 대해서도 미사 호수공원 물놀이장을 방문해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철저한 수질검사와 위생관리를 통해 하남시민들에게 여름철 물놀이 명소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정병용 하남시의원은 “지역의 물놀이 시설이 최고의 휴양지가 되도록 개장준비를 철저히 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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