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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노영재 선생 왕실도자기 명장 선정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3/12/11 [13:55]

[경기도민뉴스/광주] 김영수 기자 = 광주시는 제10대 광주시 왕실 도자기 명장으로 노영재 선생(미강요)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노영재 선생은 35년 경력을 가진 도예인으로 40회 이상의 국내외 도자 전시회 경력, 20회 이상 대회입상 경력, 상표출원, 심사위원 등 도자문화 발전을 위한 활동과 지역 사회봉사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다.

 

광주시는 노영재 선생에게 제10대 광주시 왕실도자기 명장 증서를 수여하고 연구활동비와 전시지원비를 지급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지역 도예산업 육성, 발전, 도예인 우대를 위해 하고 지원하기 위해 실시하는 왕실도자기 명장은 서류심사, 현장심사, 실기심사를 통해 선발했다.

 

기사입력: 2023/12/11 [13:55]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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