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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31번버스 현장 점검
‘하남 위례↔잠실역’ 버스탑승…주민불편 해소 노력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4/01/22 [19:42]

[경기도민뉴스/하남] 김영수 기자 = 이현재 하남시장이 22일 출퇴근 시간이면 ‘콩나물시루 현상’이 나타난다는 31번버스(하남 위례↔잠실역)의 실태 확인을 위해 출근시간에 직접 탑승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이날 오전 7시쯤 플로리체 위례 정류장 현장을 방문해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버스정류장 온열의자, 한파대피소 등 편의시설 등을 점검했다.

 

 

특히, 민원이 제기된 31번 버스의 배차간격, 혼잡도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현장에서 30분간 탑승현황과 위례01번 버스와의 배차간격을 직접 확인했다.이어 혼잡도가 가장 높은 시간대인 오전 7시30분에 31번 버스를 탑승해 서울 장지역까지 이용했다.

 

긴급점검은 주민과의 대화에서 제기된 출퇴근길 대중교통 이용 불편사항에 대한 조치를 위한 것이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앞으로도 주민들과의 밀접한 소통을 바탕으로 대중교통 편의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기사입력: 2024/01/22 [19:42]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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