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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삼 하남시의장 등, ‘하남시장 선거개입’ 주장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4/04/05 [16:41]

[경기도민뉴스/하남] 김영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성삼 하남시의장, 정혜영 최훈종 하남시의원은 5일 오후2시 하남시의회에서 ‘이현재 하남시장의 관권선거 개입’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강성삼 하남시의장 등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현재 하남시장이 허위사실을 담은 언론보도자료를 배포, 선거에 영향을 주는 행위는 위법’이라면서 이현재 하남시장이 선거중립의무를 위반했다고 지적했다.

 

허위사실의 근거로는 ‘2040하남도시기본계획을 보면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위례감일지역의 개발물량을 미사에 몰빵한 재량권 남용을 감추기 위해 허위사실을 포함한 보도자료를 배포’했다는 것이다.

 

이어, ‘하남시의 예산이 들어간 선거독려 현수막을 특정정당을 연상하게 하는 빨간색으로 만들고, 국민의힘 후보 현수막 바로 옆에 의도적으로 게시한 것은 선거개입’이라고 주장했다.

 

강성삼 하남시의장 등은 성명에서 ‘이현재 하남시장에게 단순한 항의가 아닌 법률적 책임도 물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사입력: 2024/04/05 [16:41]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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