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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길 경기도의원, 장애인 체육은 생명권
‘찾아가는 복지정책 포럼’…생존수영 지원 조례제정 밝혀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5/09/20 [09:10]

[경기도민뉴스/하남] 김영수 기자 = 윤태길 경기도의원(국힘, 하남1,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이 장애인의 적극적인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와 생존수영을 지원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윤태길 경기도의원은 19일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서 ‘제5차 찾아가는 복지정책 포럼’을 개최,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와 생존수영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좌장을 맡은 윤태길 경기도의원은 “장애인 생활체육은 단순한 여가가 아니라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기본권”이라며, “특히 생존수영은 장애아동과 가족에게 반드시 보장해야하는 생명 교육”이라고 강조했다.

주제발표를 맡은 김용진 연구위원(경기복지재단)은 장애인 생활체육의 접근성 확대와 프로그램 다양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유철규 하남시장애인수영연맹 회장은 “장애아동에게 생존수영은 곧 생명 교육”이라며 제도적 지원의 시급성을 호소했다.

 

윤태길 경기도의원은 “오늘 논의한 안건은 제도와 정책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윤태길 경기도의원이 장애인 체육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 이어진 지정토론에서 참석자들은 장애인 체육의 정책적 제도화 필요성을 각각 강조했다.

 

<지정토론 발제>

△오석규 경기도의원(민주, 의정부4)=생활체육과 복지정책의 협력 필요성

△이은지 아쿠아발란스센터 팀장=소규모 맞춤형 수중재활 프로그램의 효과

△이효진 한국수중운동학회 사무처장=연구와 현장 연계 강화 필요성

△이화평 테바수중센터 대표=지역 간 인프라 격차 해소

△윤광희 경기도장애인체육회 팀장=전문 지도자 양성 고용안정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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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9/20 [09:10]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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