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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준, ‘하남시, 인사의혹 철저 규명하라’
연이은 인사참사ㆍ의혹 관련 성명…인사 혁신 요구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1/04/08 [12:11]

[경기도민뉴스/하남] 김영수 기자 = 이영준 하남시의원(국민의힘, 하남가, 사진)이 최근 하남시 인사와 관련, 성명을 발표했다. 이영준 하남시의원은 8일 ‘하남시 인사, 만사인가 참사인가. 인사의혹, 철저한 규명을 촉구한다’는 성명에서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하남시 경력직공무원(7급) 임용과정에서 드러난 의혹에 대해 하남시의 명확한 입장표명과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하남시는 앞서 부동산 유사투기 의혹을 받던 하남도시공사 대표 내정자의 자진사퇴 상황이 발생(3월30일)했다고 지적한 이영준 하남시의원은 ‘만약 임명을 강행했다면 임명 이후 또다시 대표직 사퇴여부를 고민해야 할 상황이 있었다’고도 지적하며 인사제도의 혁신을 요구했다.


다음 이영준 하남시의원이 발표한 성명의 내용을 간추린 것이다.


<이영준 하남시의원 성명 요약>


이력서 허위기재 의혹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촉구한다. 설립도 되기 전의 연구소 근무경력(7년여)을 이력서에 기재한 것은 명백한 이력서 허위기재로 철저한 진상조사와 함께 명확한 해명을 요구한다.


의혹 당사자의 실제 경력과 여타 응시생의 경력이 어느 정도 차이가 있기에 ‘이력서 허위기재 의혹’에도 불구하고 의혹 당사자를 채용임용 결정했는지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촉구한다.


하남시의 명확한 규명이 이루어지기 어렵다면, 부득이하게 수사의뢰를 통해서라도 관련의혹을 해소해야 할 것이다.

기사입력: 2021/04/08 [12:11]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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