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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볼링팀, 국가대표 4명 배출
창단 첫해 박건하, 한재현, 이정수, 이익규 선발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1/04/27 [15:23]

[경기도민뉴스/광주] 김영수 기자 = 올해 창단한 광주시청 볼링팀이 창단 첫해 국가대표 4명을 배출했다. 27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시청 볼링팀은 4월15일~20일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1년 볼링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에서 소속 선수 4명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국가대표에는 박건하 선수, 국가대표 후보에는 한재현 선수, 국가대표 상비군에는 이정수ㆍ이익규 선수가 각각 선발돼 태극마크를 달았다.


특히, 광주시청 볼링팀은 올해 창단 첫해부터 국가대표 4명을 배출하며 창단과 동시에 전국 최강의 팀으로 우뚝 섰다.


국가대표로 선발된 박건하, 한재현 선수는 광주시의 초중고등학교에서 볼링을 시작해 한국체대를 졸업하고 올해 광주시청 볼링팀 창단에 맞춰 입단한 지역인재 선수들이다.


올해 1월 창단한 광주시청 볼링팀은 김영선 감독의 지도아래 주장 이익규 선수를 포함 박건하, 한재현, 유진석, 이정수, 류제호 선수 등 6명의 선수가 활동하고 있다.

기사입력: 2021/04/27 [15:23]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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