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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라온에코포레스트로 60억원 확보
경기정책공모 예비심사 통과…산림레포츠 시설 조성
경기도민뉴스 기사입력  2021/05/04 [11:14]

[경기도민뉴스/양평] 문명기 기자 = 양평군은 2021년 경기FIRST정책공모에 응모한 ‘경기 라온에코포레스트 조성’이 예비심사를 통과, 최소 60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양평군은 4월29일 개최 경기FIRST공모 예비심사에 대규모 분야에 ‘라온에코포레스트’ 조성을 신청했다. 경기도 20개시군이 참여한 공모에서 양평군을 포함한 4개시군이 최종 본선에 진출했다.


‘라온에코포레스트’는 용문면 다문리 산38-1의 방치 폐철도 자갈 채석장 부지를 활용해 자연ㆍ인공형 클라이밍장 등 다양한 산림레포츠 시설을 도입하고, 이미 조성한 경기도 순환둘레길과 연계하는 두가지 코스의 건강길을 조성한다.


양평군의 관광활성화와 지역주민의 복지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시설로 계획 중이며, 순환길을 통해 용문천년시장과 용문역을 연결해 누구나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원스탑 힐링플랫품’을 구축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170억원으로 2024년 12월 준공예정이며, 경기FIRST공모 예비심사 통과로 최소 60억원을 확보했고, 5월 중 본심사가 있을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경기 라온에코포레스트 조성은 관광산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의 균형발전과 양평군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예정이며, 5월 중 본심사에서 좋은 결과가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1/05/04 [11:14]  최종편집: ⓒ 경기도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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